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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하하가 '정글의 법칙' 소감을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20시즌 특별판 히든킹덤 라스트헌터'(이하 '정글')에서는 브루나이 붉은강에서 본격 생존활동을 시작한 20기 후반전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는 "고생하는 프로그램 몇 개 하는데 차원이 다르다"며 "여기는 재밌거나 웃기거나 이것보다 더 중요한건 섞이는 것, 하나 되는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더불어서 카메라 밖에 있는 스태프들 같이 가는게 이 파이팅에 진짜 기운이 막 올라오더라"며 "이 시스템으로 5년을 끌어왔다는건 진짜 얼마나 서로 배려했는지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글의 법칙' 하하.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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