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인생 최고의 일탈을 고백했다.
오정연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오! 나의 체대여신님' 특집에 가수 스테파니, 걸그룹 레인보우 고우리, 개그우먼 오나미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녹화 당시 오정연은 사전인터뷰를 통해 "독한 질문을 받을수록 희열을 느낀다"고 밝힌 사실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오정연은 인생 최고의 일탈로 '누드비치 활보'를 꼽아 MC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스페인 여행도중 누드비치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던 날을 회상하며 "동양인이 아무도 없고 나 혼자더라. 그래서 상의를 탈의하고 막 활개치고 다녔다"고 고백했다.
'라디오스타'는 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오정연. 사진 = '라디오스타'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