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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겟잇뷰티' 1대 MC 유진이 1년 반 만에 '겟잇뷰티' 토킹미러 코너에 깜짝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녹화 속 스타들의 숨겨진 뷰티 시크릿을 파헤치는 코너인 '토킹미러'에 출연한 유진은 광채 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수분공급 비법뿐만 아니라 실제로 매일 사용하고 있는 데일리 뷰티 제품을 가지고 나와 셀프 메이크업 팁을 전수했다.
유진의 출연을 열렬히 환호하던 이하늬, 소유, 김정민 3MC는 각자 원조 뷰티 요정 유진에게 가장 궁금한 것을 앞다퉈 질문하기도 했다.
특히 과거에 유진과 함께 '겟잇뷰티'를 진행한 바 있는 김정민은 출산 이후에도 변치 않는 피부 비결에 대해 물었고, 유진은 "임신했을 때 아이에게 해가 되지 않게 천연화장품을 썼다. 출산 이후에도 그 관리가 이어져 지금껏 사용하고 있다"고 답해 천연 화장품에 대한 사랑을 내비쳤다. 또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거짓말이겠지만 최대한 변화를 늦출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며 피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뷰티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할머니가 돼서도 늘 가지고 놀고 싶은 장난감 같은 존재"라고 밝히며 원조 뷰티 멘토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밖에도 유진이 4년간 '겟잇뷰티'의 최장수 안방마님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을 비롯해 오랜만에 겟잇뷰티에 나온 소감, 3MC에 대한 격려 등 유진만의 솔직하고 발랄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한편 유진이 출연한 '겟잇뷰티'는 9일 오후 9시 방송 예정이다.
['겟잇뷰티' 유진. 사진 = 온스타일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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