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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11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번 병만족은 대한민국의 전설적인 농구선수 현주엽, 한국 격투기 선수 최초로 UFC에 진출한 김동현, 축구선수 출신 훈남 배우 조한선, 펜싱으로는 아시아 1위 였다는 홍콩 펜싱 국가대표 출신인 갓세븐 잭슨,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던 EXID 하니, 만능 스포츠맨 다크호스 최우식 까지 국가대표급 스포츠맨로 구성된 최강의 철인 병만족을 구성했다. 그리고 병만족 사기를 높여줄 예능인 류담과 김태우, 걸스데이 민아, 빅스 엔이 합류한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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