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수원이 보다 효율적인 홍보 채널을 활용하기 위해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서비스를 시작한다.
수원 구단은 9일 "그동안 구단 홍보채널 중 하나로 SMS 문자서비스를 이용했던 수원은 보다 많은 팬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온 국민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활용한 옐로아이디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카카오톡에서 수원 소식을 받고 싶은 팬들은 카카오톡 친구추가 검색란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을 검색하면 쉽게 친구추가를 할 수 있다. 친구 추가를 맺은 팬들은 구단이 제공하는 경기 정보 및 이벤트, 뉴스, 매거진 등의 소식을 한 번에 받아볼 수 있다.
현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 중인 수원은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서비스 도입으로 각 채널 특성에 맞는 전략적인 서비스 운영으로 팬들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원 구단에서는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오픈을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 팬들이 12일(인천전)과 19일(서울전) 홈경기가 열리는 빅버드에 방문해 각 게이트에 위치한 옐로아이디 홍보 배너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을 친구 추가한 후 인증샷을 찍어 구단 페이스북을 통해 응모하면 수원 구단은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 할 예정이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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