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삼성 왼손투수 임현준이 1군에 등록됐다.
임현준은 9일 대구 KT전을 앞두고 1군에 등록됐다. 그는 올 시즌 6경기서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8.44를 기록 중이다. 가장 최근의 1군 등판은 7월 22일 KIA전이었다. 당시 0.2이닝 6피안타(1홈런) 6실점(4자책)으로 좋지 않았다.
삼성은 알프레도 피가로가 어깨 피로로 다시 1군에서 말소된 뒤 투수 엔트리에 여유가 있었다. 그 자리에 임현준을 넣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
[임현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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