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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가 연습실과 녹음실 사진을 공개했다. 컴백이 임박했다.
빅토리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실에서 휴식 중에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하얀색 티셔츠와 검정색 운동복 하의 차림으로 연습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눈길을 끄는 건 빅토리아의 뒤편. 멀리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는데, 한 명은 앉아서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고, 또 다른 한명은 바닥에 널브러진 모습이다. 빅토리아는 "저기요"란 글과 함께 태그 기능을 이용해 휴대폰을 바라보는 이가 엠버, 널브러진 이는 크리스탈이란 사실을 알려 웃음을 줬다.
엠버도 이에 질세라 연습실 사진을 올렸다. 셀카 사진인데, 이번에는 엠버가 바닥에 드러누워 있는 빅토리아의 사진을 올리고 "Hey hey hey hey"라고 적어 팬들에게 웃음을 줬다. 연습 중에도 장난기 가득한 f(x)의 우애를 느낄 수 있다.
루나는 녹음실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귀여운 강아지를 다정하게 안고 있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루나의 뒤편에 녹음실 내부가 포착돼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4인조로 재편한 f(x)는 10월 초 컴백 예정이다. 새 앨범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사진 = 빅토리아, 엠버, 루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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