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SK 간판타자 최정이 1군엔트리에서 빠졌다.
SK는 9일 인천 롯데전을 앞두고 최정을 1군에서 뺐다. 대신 내야수 박철우를 1군에 넣었다. 최정이 갑작스럽게 1군에서 빠진 건 봉와직염 때문이다. 그는 올 시즌 81경기서 타율 0.295 17홈런 58타점을 기록 중이다. 8일 인천 롯데전서는 3타수 무안타에 삼진만 3개를 당했다.
5위 싸움에 사력을 다하고 있는 SK로선 간판스타 최정의 1군 엔트리 제외가 뼈 아프다.
[최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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