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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배우 남규리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제5회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개막식에는 본상과 심사위원특별상, 특별상, 제작지원 등의 경쟁 부문 시상이 진행되고, 10일과 11일에는 서울 CGV 압구정 아트 2관(각 20:00 상영예정)과 영화제 홈페이지, 피키캐스트 등에서 온오프라인 상영이 진행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영화감독이 될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폰 영화제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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