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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윤은혜의 표절 논란에 대해 현직 디자이너가 입장을 전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TV연예'에서 윤은혜의 의상 표절 진실공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 디자이너는 표절 논란이 불거진 디자인에 대해 "프릴의 길이라든지 소매 부분 등 스타일이 유사하다"라며 "하지만 디테일적인 부분에서 세밀하게 봐야지만 표절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옷이라는 건 저작권 부분에서 표절이다, 아니다, 얘기하기 어렵다"라며 "법적인 결론을 짓는 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SBS '한밤의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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