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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레인보우 고우리가 학창 시절 인기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체대 출신 4인방 오정연-스테파니-고우리-오나미가 출연하는 '오! 나의 체대여신님' 특집이 방송됐다.
고우리는 "제가 처음 서울에 올라왔을 대 고시원에서 3년간 살았다. 그래서 옷이 많이 들어가질 않았다"며 "계속 운동복만 입었다. 눈썹도 되게 없었다. 그래서 인기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눈썹 문신 한거다. 이휘재가 추천해준 것"이라고 말했고, 이에 김구라는 "그런데 왜 이휘재는 그 따위로 했어?"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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