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레인보우 고우리가 '스펀지' 실험녀 아르바이트 경험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체대 출신 4인방 오정연-스테파니-고우리-오나미가 출연하는 '오! 나의 체대여신님' 특집이 방송됐다.
고우리는 "대학교 때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 학보지 만드는 아르바이트가 있는데, 그거 하면 활동비가 나오고 장학금도 나온다"며 "놀이동산 사격장, 일본식 선술집 등에서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아르바이트가 있다. 바로 '스펀지' 실험녀"라며 "그때 민낯이랑 화장 전후를 공개하는 실험녀 아르바이트를 했다. 방송을 보는데, 패널 분들이 너무 놀라더라. 저는 화장을 할수록 예뻐지는 얼굴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