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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빅스 홍빈과 배우 서예지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조우할 전망이다.
홍빈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드라마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극중 왕치앙 역을 연기한다.
서예지 소속사 에이나인미디어 관계자는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무림학교'는 무림학교에서 취업과 스펙 쌓기가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아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벌어지는 20대 청춘들의 액션 로맨스다.
KBS 드라마 '동안미녀', '총리와 나' 등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이소연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2016년 1월 방송 예정.
[홍빈 서예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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