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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G12가 출연하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새로운 일일 비정상들이 함께 한다.
14일 오후 JT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13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 태국 대표가 함께 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일일 비정상들이 녹화에 함께 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기존 G12에 태국, 멕시코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일일 비정상의 출연으로 다양성과 신선함을 확보한다는 것이 '비정상회담' 제작진의 복안이다.
태국 일일 비정상이 함께 한 '비정상회담'은 오는 10월 중 방송된다.
['비정상회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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