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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비밀독서단' 정찬우와 데프콘이 천재설을 주장했다.
15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O tvN '비밀독서단' 1회에는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정찬우, 데프콘, 예지원, 김범수, 신기주 기자, 조승연 작가의 모습이 그려졌다.
갑질에 고달픈 사람들을 위한 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정찬우는 "6~7살때 나는 내가 천재라는 걸 알았다. 내 스스로가 너무 웃기더라. 나가서 장기자랑을 해보라고 하면 1시간 동안 떠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데프콘은 "내가 5살 때 시장 간판을 보며 흥얼거렸다. 그게 랩이었던 것 같다"고 전해 천재설을 뒷받침했다.
[사진 = O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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