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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양정아가 KBS 2TV '장사의 신–객주 2015'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양정아는 17일 소속사 크다 컴퍼니를 통해 KBS 2TV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극본 정성희 이한희 연출 김종선) 속 강렬한 카리스마가 담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아는 한복과 가방을 멘 체 방금이로 완벽 변신, 강렬한 눈빛으로 내뿜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양정아는 "안방극장에 복귀를 앞두고 많이 설렌다. 멋진 배우들과 작품을 함께 하게 되어 행복하다. 하루하루 즐겁게 촬영을 하고 있으니 '장사의 신'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양정아는 극중 '송파마방' 쇠살 객주 조성준의 처. 송만치와 사통한 죄로 남편 조성준에게 오른쪽 발뒤꿈치를 작두로 썰린다. 해서 마음을 베인 그날부터 입을 닫고 한마디 말도 하지 않는다. 마음을 베인 여자, '방금이' 역을 맡게 되면서 드라마 속 감초 역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장사의 신 – 객주 2015'는 폐문한 '천가객주'의 후계자 천봉삼이 시장의 여리꾼으로 시작해서 상단의 행수, 대객주, 마침내 거상이 되는 성공 스토리아. '어셈블리' 후속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양정아. 사진 = 크다 컴퍼니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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