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늘(하이트진로)이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서 처음으로 우승했다.
김하늘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신 미나미 아이치 컨트리클럽(파72, 6374야드)에서 열린 2015 JLPGA 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토카이 클래식 최종 3라운드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의 김하늘은 JLPGA 생애 첫 승을 거뒀다. 우승상금 1440만엔(약 1억4000만원)을 획득했다.
디펜딩챔피언 신지애는 11언더파 205타로 마쓰모리 아야카(일본)와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안선주가 9언더파 207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김하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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