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했다.
21일 네이버 브이앱(V앱)을 통해 ‘걸스데이 IN JAPAN’ 첫 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민아는 한국에서 일본까지 가지고 온 고구마를 보여주며 “낮에는 마음껏 먹고 저녁엔 고구마만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소진은 “생애 첫 다이어트를 위해 수영과 플라잉 요가를 시작했다. 그런데 허벅지가 혜리만해졌다”고 혜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라 역시 “최근에 운동을 했는데 근육통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고 밝히며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 = 브이앱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