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준비상황 점검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제5차 조정위원회가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조정위원회에는 구닐라 린드버그 IOC 조정위원장 등 조정위원 11명 등 사무국 20명,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 국제스키연맹(FIS) 등 6개 동계국제연맹 회장 및 사무총장 등 10명과 함께, 국내에서는 조직위원회를 비롯하여, 문체부, 강원도 등 개최도시, 대한체육회, 동계종목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한다.
조정위원회는 22일 평창선수촌 착공식 참석 및 평창지역 등 베뉴투어를 시작으로 23일 본회의 및 워킹그룹회의가 이어지고, 24일 기자회견을 통해 평창 준비상황 점검 협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