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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천(경기도) 신소원 기자] '디데이' 장용우 PD가 CG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22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에서는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극본 황은경 연출 장용우) 촬영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150억의 재난 블록버스터 드라마 '디데이'에는 1회부터 압도적인 CG가 공개돼,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이에 대해 장용우 PD는 "5개 회사가 CG에 공을 들여 작업하고 있다. 앞으로 많은 것들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우리나라 시청자들이 봐줄 수 있는, 기대치가 높다는 것을 안다. 자꾸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 재난 메디컬 드라마를 표방하는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처절한 절망 속에서 신념과 생명을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이는 재난 의료팀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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