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남길이 새로운 둥지를 찾는다.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마이데일리에 "김남길과 전속계약이 9월 말 만료된다"고 말했다.
7년 동안 함께 했던 김남길과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 서로를 위해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남길은 영화 '도리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김남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