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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밴드 본조비(Bon Jovi, 존 본 조비, 티코 토레스, 데이빗 브라이언)이가
22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벅스 스타사운드 라이브 '본조비 라이브 인 서울'(BON JOVI LIVE IN SEOUL)이 열렸다.
본조비는 지난 1995년 첫 내한공연 이후 무려 20년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올해로 데뷔 31년을 맞은 본조비는 과거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메탈 음악에 팝 사운드를 결합시킨 이른바 팝 메탈 사운드를 시도했다. 본조비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전 세계 음악팬들을 사로잡으며 현재까지 1억 3천만 장이 넘는 경이적인 앨범 판매고를 기록 중이다.
[록의 전설 밴드 본조비. 사진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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