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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마돈나(57)가 남성 백댄서가 연습에 지각했다고 발에다 키스하라고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 데일리 뉴스는 최근 '레벨 하트(Rebel Heart)'란 타이틀로 투어중인 마돈나가 남성 백댄서 단원이 리허설에 늦었다고 이상한 방식으로 사과를 요구했다고 2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백댄서가 단 몇분 늦었는데, 미친 방법으로 사과하고 말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마돈나는 반쯤 남은 생수병 보는 것도 못 참는다. 만일 그렇다면 모든 생수병을 다 던져버린다"고 말했다. 또한 마돈나의 취향에 맞게 오기전 연습룸도 조명을 낮추고 촛불을 켜놓는다는 것.
평소 완벽주의자로 소문난 마돈나는 현재 '레벨 하트' 북미 투어중이다.
[사진 = 마돈나(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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