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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티아라 은정이 V앱 시청자들에게 애교를 부렸다.
22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는 'T-ARA EUNJUNG'S MOVIE PREVIEW LIVE IN CHINA' 개인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은정은 영화 '제 3의 사랑' 시사회 참석차 베이징으로 떠났다. 현지에 도착한 은정은 "갑자기 베이징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라면서 애교 섞인 목소리로 "어떡해 우산 없는뎅"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제 3의 사랑' 영화 시사회에 가고 있는데 제가 다 떨린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V앱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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