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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1위 시동을 걸었다.
씨엔블루는 22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신곡 '신데렐라'로 1위를 차지했다. 그룹 세븐틴을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쥔 것. 특히 컴백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정상에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씨엔블루는 팬들과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감을 털어놨다.
한편 씨엔블루는 1년 7개월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 '투게더'(2gether)로 컴백해 왕성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총 7개국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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