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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벤 애플렉(43)과 이혼을 진행중인 제니퍼 가너(43)가 새 아이를 임신했다고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인 터치' 매거진을 인용, 제니퍼 가너와 벤 애플렉이 이들의 4번째 아이를 갖게됐다고 2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두사람은 지난 6월 이혼을 공식 발표했었다.
이같은 임신소식은 제니퍼가 애틀란타에서 새 영화를 촬영하는 동안 알려지게 됐다. 한 소식통은 '인 터치를 통해 "제니퍼가 임신 초기단계임을 알게됐다"며 "그녀는 이를 알고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또 "제니퍼는 지금도 이혼절차를 밟고있다. 최소한 지난 몇주간을 그랬다"고 덧붙였다.
할리우드라이프는 이같은 소식이 벤 애플렉이 제니퍼에게 행복한 가정을 위한 관계회복을 빌 또하나의 기회가 될지 모른다고 전했다.
벤 애플렉은 28세의 유모인 크리스틴 우즈니안과 바람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은 그 직후부터 "벤이 제니퍼에게 전념하고 충실하고 헌신적인 가정적인 남자가 될 각오를 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아이들에 대해 측근은 "제니퍼는 네째 아이를 원했다. 하지만 벤이 이를 싫어했다. 셋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고 밝혔다. 매체는 그러나 상황이 변해 측근은 "벤이 제니퍼와 영구 재결합할 절호의 기회이자, 보험증서로 여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에게는 현재 바이올렛(9), 세라피나(6), 사무엘(3) 등 세자녀가 있다. 하지만 제니퍼 측은 이같은 임신보도를 부인했다.
[제니퍼 가너(왼쪽)와 벤 애플렉. 사진 = AFPB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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