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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KBS 2TV '나를 돌아봐'의 출연진들이 추석을 맞아 한 자리에 모였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추석 전통놀이를 즐기는 내용으로 꾸며진 가운데,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와 새롭게 합류한 송해 조우종이 함께 했다.
여섯 출연진은 편을 나누어 추석의 전유물인 윷놀이를 통해 친목을 다지기로 했다. 그러나 윷놀이를 처음 해보는 이경규가 룰을 제대로 알지 못해, 팀원 조영남과 서로 옥신각신 하며 내분을 일으켰다.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촬영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는 후문.
한편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겪어보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취지의 프로그램. 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나를 돌아봐' 출연진들. 사진 = KBS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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