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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f(x)가 화려하게 컴백했다.
27일 0시 공개된 f(x)의 정규 4집 앨범 '포 월즈'(4 Walls) 타이틀곡 '포 월즈'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지니,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6개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포 월즈'는 몽환적이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딥하우스 EDM으로 갑작스럽게 피어난 사랑으로 인해 사방이 벽인 공간 속에 갇혀버린 듯한 혼란스러운 감정을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지난 23일 공개된 아이유의 네 번째 미니앨범 '챗셔'(CHAT-SHIRE) 타이틀곡 '스물셋'은 멜론에서 정상을 수성 중이다. 이날 공개된 가수 정기고의 '일주일'(247)도 엠넷 1위에 랭크됐다.
[걸그룹 f(x), 가수 아이유.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로엔트리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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