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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강일주(차예련)가 진형우(주상욱)의 뺨을 때렸다.
27일 밤 50부작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 8회가 방송됐다.
일주는 형우가 자신의 오빠 강일도(김법래) 아래로 들어간 사실을 알게 됐다. "나쁜 자식" 하며 형우의 뺨을 때린 일주. "너하고 같이 한 세월이 몇년인데 어떻게 나한테 네가 이럴 수 있어!"라고 외쳤다. 일주는 형우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했다.
일주는 "내 자리가 조금이라도 흔들린다면 널 매장시켜 버릴 거야"라고 차갑게 말했다. 하지만 형우는 일주와의 관계를 위해서 짜놓은 계획이라고 일주를 설득하려고 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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