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여러 음원 강자들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나눠가졌다.
11월2일 오전 7기 기준으로 주(JOO)의 ‘울고 분다’는 엠넷,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몽키3 등 4개차트 1위를 차지했다.
기존에 정상을 지키고 있던 아이유의 ‘스물셋’은 멜론, 지니, 벅스 등 3개 차트에서,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은 지니에서 1위를 유지하며 ‘롱런킹’임을 입증했다.
주의 경우 약 5년만에 신곡으로 컴백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유, 임창정, f(x) 등 기존 음원강자들을 물리치고 화려한 귀환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주. 사진 = 울림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