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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그룹 아이콘이 컴백을 앞두고 ‘2015 멜론뮤직어워드(MelOn Music Awards)’에 출연한다.
한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콘은 오는 7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멜론뮤직어워드’ 무대에 오른다.
유력한 신인상 수상 후보인 아이콘은 이날 무대에서 특별한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특히 ‘형제 그룹’이라 불리는 위너가 신인상 시상자로 참여하게 돼 아이콘이 수상의 영예를 안을 경우 더 특별한 경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빅뱅도 일찌감치 출연 소식을 전해 기대를 모은다. 올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남성 그룹이 총출동 하는 것.
아이콘은 2일 예정이었던 풀앨범 계획을 전면 수정, 오는 16일 디지털 싱글 2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12월 14일에는 풀앨범을 발표한다. 컴백이 갑작스럽게 연기돼 아쉬움을 토로했던 팬들에게 아이콘의 ‘2015 멜론뮤직어워드’ 출연은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콘은 현재 새 앨범 발매 작업에 한창이다. 아이콘은 16일부터 연말까지 국내 활동이 매진할 예정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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