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박효신(33)과 배우 정려원(33) 측이 열애설에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2일 박효신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정려원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못 박았다. 이어 정려원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박효신과의 열애 및 결혼 준비 소문은 사실무근이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박효신과 정려원이 진지하게 교제 중이며 최근 결혼을 준비하는 움직임이 있다고 보도했다.
박효신은 지난해 3월 '야생화'로 큰 인기를 끌었다. 정려원은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풍선껌'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