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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하루카(우에노 주리)가 낯선 한국땅에서 방황했다.
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공개된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 제 1화 Part1 '사랑이었습니까'에서는 한국을 찾은 하루카(우에노 주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하루카는 공항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잡지를 펼쳤다. 그는 공연과 관련된 기사를 읽으며 "하루와 이별하고 닫혀버린 마음. 마음을 열어 줄 무언가가 절실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마침내 도착한 한국에서 하루카는 공연팀 단원 에이미(유인나), 이재수(이재윤), 최강(신)을 만날 예정이었지만, 이들은 다른 사람을 하루카로 착각해 픽업했다.
약속 장소에서 방황하던 하루카는 한국인의 부탁으로 사진촬영을 도와줬고, 카메라를 바라보던 하루카는 문득 떠오른 사고의 기억에 당황스러워했다.
하루카는 결국 에이미 일행을 만나지 못했고, 휴대폰 배터리마저 나가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사진 = 네이버 TV캐스트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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