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삿포로(일본) 송일섭 기자] 일본대표팀 오타니 쇼헤이가 8일 오후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삿포로돔에서 열린 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vs 일본의 개막전 경기 5회초 무사 1,2루에서 허경민, 강민호, 나성범을 차례로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감한 뒤 환하게 웃고 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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