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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헝거게임:더 파이널’의 제니퍼 로렌스가 화이트와 레드 드레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헝거게임:더 파이널’의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런던에서 옆트임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면, 이번엔 흰색 드레스로 단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1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는 빨간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색다른 이미지를 드러냈다.
한편,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헝거게임’ 4부작 시리즈의 최종편으로, 두 번의 헝거게임에서 살아남은 캣니스 에버딘(제니퍼 로렌스)이 최정예 요원을 이끌고 스노우 대통령과 마지막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영화정보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들은 “모두가 기다린 최종편이 장엄하게 시리즈의 정점을 찍었다!(HeyUGuys, Stefan Pape)”, “화려한 전투씬, 거대한 스케일, 폭발적인 액션까지 모두 담았다. 특히 제니퍼 로렌스의 엄청난 연기력이 빛난다(Sun Online, Grant Rolling)”, “젊은 세대를 위한 블록버스터 탄생! 시리즈의 대미를 화려하게 마친다! (Fobes, Scott Mendelson)”등 수많은 호평과 함께 신선도 100%를 부여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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