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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의 웹예능 'f(x)=1cm' 2회가 11일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fx1cm/) 및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Youku)로 공개됐다.
2회에선 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 등 f(x) 멤버들이 한 여고를 몰래 찾아 여학생 팬들에게 깜짝 추억을 선물했다.
멤버들은 교복을 차려입고 여학생으로 변신했다. 빅토리아는 "진짜 교복 오랜만이다"며 엠버를 향해 "나 예쁘지?"라고 해 엠버가 멋쩍은 미소와 함께 "예쁘다"고 받아줘 웃음을 자아냈다.
'f(x)=1cm'는 f(x) 멤버들이 직접 나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몰래카메라 형식의 예능이다. 첫 회에선 소개팅 몰래카메라를 준비, 크리스탈이 '소개팅녀'로 등장해 멤버들과 함께 사연의 주인공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사진 = 'f(x)=1cm' 영상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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