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타오위안(대만) 송일섭 기자] 11일 오후 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 12' 대한민국과 도미니카의 경기가 열리는 대만 타오위안시 타오위안 국제야구장.
타오위안 국제야구장은 2009년에 세워진 대만 타오위안 현의 야구장으로 수용인원은 20,000명이며 크기는 중앙 펜스 122m, 좌우 100m이다. 타오위엔 역에 인접해 있으며 대만 프로야구 라미고 몽키스의 홈 구장으로 사용 된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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