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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윤상이 걸그룹 러블리즈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 14일 윤상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러블리즈와 함께 ‘윤선생 음악교실’을 열어 즉석 작곡에 나섰다.
이날 윤상은 뮤지션 다빈크와 ‘스페이스 카우보이’와 ‘여름밤의 꿈’을 부르는가 하면 러블리즈와 수험생을 응원하는 ‘달리기’를 부르며 시청자들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이어 러블리즈와 함께 캠페인 송 작곡을 위해 라면 봉지 소리, 면 부서지는 소리 등 일상생활의 소리들을 현장에서 직접 녹음하고 이를 샘플링으로 사용하는 이색적인 모습을 선보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윤상은 방송 전부터 다른 출연자들도 성공하지 못했던 ‘작곡’ 콘텐츠로 시청률 2위를 차지하며 다음 주 이어질 방송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윤상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LG아트센터에서 콘서트 ‘Anthology’를 개최한다.
[사진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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