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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감성보컬 귀뚜라미’와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가 날선 경쟁을 펼친다.
15일 방송된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8명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은 지난 9월 ‘2015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방송된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왕좌에 올랐던 ‘감성보컬 귀뚜라미’가 합류해 긴장감을 더했다.
이날 코스모스는 “하필 귀뚜라미여서 위협적이긴 하지만 꺾이지 않겠다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귀뚜라미는 “코스모스는 지금쯤 져야되는 겁니다. 코스모스 그만 좀 져봐”라고 당돌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영상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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