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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의 배우 최강희의 촬영 비하인드컷이 9일 공개됐다.
그동안 극 중에서 보여주던 수수한 이미지와 180도 달라진 팜므파탈 분위기의 최강희다. 진한 메이크업에 고혹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차가운 분위기가 긴장감을 높인다.
'화려한 유혹' 20회에선 강일주(차예련)의 끔찍한 만행을 알아채고 복수를 결심한 신은수(최강희)가 화려하게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강석현(정진영)에게 팔짱을 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고 진형우(주상욱)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예전과 다르게 차갑게 변한 은수가 앞으로 어떤 방법으로 일주를 향한 복수극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 = 메이퀸픽쳐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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