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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백현지(민아)가 불안장애를 앓고 있었다.
10일 밤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 8회가 방송됐다.
윤성민(이민혁)은 자신이 태수(정준호)의 아들이 아니란 사실을 안 뒤 방황하기 시작했고, 백현지는 그런 성민을 위로했다. 그러나 성민은 자신을 온전히 이해해주지 못하는 현지에게 화가 났다.
그렇게 성민은 뒤돌아섰고, 순간 현지가 가슴을 움켜 쥐었다. 당장 먹을 수 있는 약이 없었고 그 자리에서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 갔다. 백기범(정웅인)은 성민의 멱살을 잡으며 화를 냈다.
유선은 기범에게 "어렸을 때 부터 연습생 생활을 한 것 때문"이라며 불안장애로 정신과 약을 먹고 있음을 알렸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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