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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객주’의 장혁이 도접장으로 당선됐다.
10일 밤 방송된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 연출 김종선 제작 SM C&C) 23회에서는 도접장 선거에서 맞붙은 천봉삼(장혁)과 길소개(유오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길소개는 신석주(이덕화)의 지원을 받으며 돈으로 사람들을 마음을 사로잡으려 했다. 하지만 결과는 마음으로 상인들의 지지를 얻어낸 천봉삼의 승리였다.
천봉삼은 이날 투표에서 345표 중 233표를 얻으며 접장으로 당선됐다. 하지만 이 모습을 본 무녀 매월(김민정)이 갑자기 무언가를 느껴 천봉삼의 순탄치 않은 앞날을 예고했다.
실제 당선날 밤 관군들이 들이닥쳤다. 송파 마방에서 소가죽을 밀거래를 하고 있다는 투서가 접수된 것. 수색을 하자 소가죽이 발견됐고, 천봉삼이 추포됐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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