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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꽃청춘' 멤버들이 신중하게 회의를 통해 상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1회에는 멤버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떠난 첫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슬란드에 도착한 멤버들은 "어떻게 할까?"라며 암스테르담에 잠시 다녀올지를 정했다.
"지하철이 제일 싸지 않나"라는 말을 시작으로, "아이슬란드가 우리 목적지인데 암스테르담에서 돈을 써야하느냐"라는 이야기까지 다양한 회의를 거졌다.
정우는 "나한테 이런걸 왜 부담을 주지? 난 솔직히 그렇게 피곤하진 않아"라며 암스테르담에 가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했고, 결국 암스테르담으로 향했다.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4인방이 아이슬란드로 떠난 리얼 여행기를 그린다. '친절한 칭따오' 정상훈, '브레인 납뜩이' 조정석, '상바보 쓰레기' 정우, '엉뚱발랄 막내' 강하늘이 색다른 케미를 보인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
['꽃청춘 아이슬란드' 1회.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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