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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전 마라톤선수 이봉주가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5일 오후 '자기야-백년손님'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이봉주가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 최근 삼척에 있는 처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오는 14일 첫 방송돼 4주간 전파를 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봉주의 아내 김미순 씨는 오는 11일 스튜디오 녹화를 앞두고 있다. 이만기의 빈자리를 대신해 출연한 의료전문기자 홍혜걸의 방송분은 7일 마지막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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