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 제작진이 12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먼저 종현(유승호)의 전부인 고양이 복길이가 종현의 품을 떠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방송에서 종현이 화장실에 쓰러져 있는 고양이 복길이를 발견하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복길이의 건강에 문제가 생겨 새드앤딩이 되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종현을 향한 나우(조혜정)의 짝사랑이다. 변함없이 종현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짝사랑녀 나우에게 종현 역시 결국 마음이 끌렸던 모습이라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기대감이 높다.
12일 오후 8시 50분 마지막회 방송.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