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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다니엘 헤니가 주연을 맡은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의 패널 디스커션 행사가 1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랑햄 컨틴텅 호텔에서 열렸다.
다니엘 헤니는 함께 주연을 맡은 게리 시나이즈, 애니 푼크, 테일러 제임스 윌리엄스 등과 참석해 밝은 미소를 지었다.
다니엘 헤니가 주연을 맡은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는 3월 2일 미국 전역에서 첫 방송된다.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너스’는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국외 발생 사건 전담반 소속 FBI 수사관들의 활약을 그리는 범죄 수사 드라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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