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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신발 브랜드 컨버스가 잭퍼셀 시그니처 하이를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컨버스는 오는 15 일 프리미엄 라인인 컨버스 잭퍼셀 시그니처 하이를 내놓는다.
기존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강조한 하이 스니커즈 버전으로 내구성이 강한 덕 캔버스 소재가 쓰였다. 편안함을 위한 오소라이트(Ortholite) 밑창에 나이키 줌 에어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날개 모양의 텅으로 만들어져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을 방지했다. 블랙과 화이트컬러로 구성됐다.
[컨버스. 사진 = 컨버스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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