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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박수진이 케이블채널 올리브에서 새 프로그램 출연을 논의 중이다.
13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올리브 채널에서 기획 중인 새 프로그램 출연을 두고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어떤 형식의 프로가 될 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테이스티 로드'는 2010년부터 시작된 맛집 탐방 프로그램이다. 리지에 이어 하차를 결정한 박수진은 시즌 1부터 6년간 자리를 지키며 안방마님으로 활약했다. 사랑스러운 먹방과 깔끔한 진행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테이스티 로드' 측은 "박수진과 리지를 대신할 새 MC를 물색 중이며 '테이스티로드 2016' 제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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