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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 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류혜영과 김성균이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류혜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요. 성균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드라마 속 연기 분장을 한 모습과 활짝 웃는 김성균의 미소가 드라마 종영의 아쉬움을 드리운다.
김성균과 류혜영이 출연하고 있는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한 이야기를 담은 가족극으로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
[사진 = 류혜영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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