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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오스카 여신’ 니콜 키드먼이 여전히 매력적인 자태를 뽐냈다.
니콜 키드먼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6회 비엔날레 유니세프 볼(Biennial UNICEF BALL)’ 행사에 참석했다. 니콜 키드먼은 가슴이 패인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19세기 여성 모험가이자 인류학자인 커트루드 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퀸 오드 데저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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